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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HAK 프로덕션 최종학 대표 '하남영상문화콘텐츠 위원회' 공동준비위원장으로 참여

admin 2018-11-28 19:51:34 조회수 868
  [KNS뉴스통신=박동웅 기자] 하남시영상문화콘텐츠위원회(하남영상위, 공동준비위원장 김희중, 최종학)가 11월 24일  하남시 최치원 도서관(경기도 하남시 덕풍북로32번길)에서 발족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김상호 하남시장, 국회의원 이현재, 더불어민주당 최종윤 지역위원장, 김진일 경기도의원 등을 비롯해  영화 ‘댄서의 순정’을 연출했던 박영훈 감독과 영화 ‘판도라’ 제작사인 CAC엔터테인먼트 강기준 이사 등이 참석해  한국 영상산업의 메카를 목표로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하남시는 주변에 천혜의 자연적 요소와 서울, 강남과의 인접한 사통팔달 지리적 강점을 부각시키며 현재 서울인근  영상산업단지의 부재와 필요성의 대두됨에 따라 하남시의 지원을 약속으로 과감한 투자유치를 추진한다는 구상을 발표했다. 첨단 영상산업과 콘텐츠제작 세트 사업 및 부대시설 유치로 부가가치 창출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창출까지 다양한 플랜을  제시하고 있다. 개회사에서 김희중 공동준비 위원장은 "하남시는 더 이상 개발의 한복판에 서있는 '아류'가 되지 말아야 한다"라며  "앞으로 하남영콘위는 지역의 영상?문화콘텐츠 발전을 위해 관련 콘텐츠 제작은 물론 나아가 하남시가 영화, 드라마, 콘텐츠를  제작하는 최첨단 세트장 및 부대시설을 갖춘 전문 '영상문화도시'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하남시영상문화콘텐츠위원회 발대식 전경.<사진=박동웅 기자> 이런 취지에 걸맞게 김상호 하남시장은 축사를 통해 ”앞으로 함께 고민하고 연구하며 적극적인 지원방향을 모색하고 이를 통해  빛나는 문화도시 하남으로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또한, 이날 ‘하남영상위’ 위원으로 위촉된 강기준 이사는 “현재 한국의 영화산업이 몇몇 지역에 치중되고 후발 지역들이 있으나  각각의 플랜과 특징성의 부족으로 여타의 성과를 갖지 못하고 있다”라며 “하남은 서울 강남에서의 30분정도의 지리적 장점과  팔당댐, 한강 등 주변 자연의 활용적 요소로서 많은 영화인들의 단비 같은 곳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하남시 영상문화콘텐츠위원회의 발족식은 영상, 영화인들에게 반가운 소식으로 이번 하남문화콘텐츠위원회는  김희중, 최종학 공동준비위원장을 필두로 12명의 발기이사로 운영진을 결성하고 본격적인 사업제안을 위한 준비 작업을 마쳤다.   http://m.kns.tv/news/articleView.html?idxno=497734&daum_check=1#_enliple